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와 영원히 생명을 나누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사랑의 응답은  우리의 삶 안에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영예를 드리고, 봉사하는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 때문에 창조되고 모든 사물은 우리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며,

우리는 그 사물들을 통해  하느님을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되며,  더 빨리 사랑에 응답할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창조된 모든 선물들을 존중하고

하느님과 협조하여 그것들을 사용하여 하느님의 세상을 아끼고 확장시키는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성장하여,

하느님의 좋은  청지기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 창조의 선물 중 어느 것을 남용하거나

반대로 물질이 우리의 생활의 중심이 된다면

우리는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를 망가뜨리고 우리가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창조된 모든 선물 앞에서 우리는 균형을 잡아야한다.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는 한 또 우리가 어떤 의무에 얽매여 있지 않는 한은.

 

모든 것은  우리 안에서 보다 사랑스러운 응답을 하느님과의 영원한 삶으로 불러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바램을 건강이나 질병, 부나 가난, 성공이나 실패, 장수나 단명 등에 두지 말아야한다.

 

우리의 단 하나의 소망과 단 하나의 선택은

내 안에 하느님의 생명을 깊이하도록 인도하는데 더 좋은 것을 원하고 선택하는 것 뿐이다.

 

 

성찰 질문들

 

감사

- 언제 하느님께 가장 깊은 감사를 드려보았나?

- 매일 삶 속에서 어떻게 감사하는 마음을 생생하게 유지하는가?

 

내용과 견해

- "우리"는 누구누구를 포함하는가?  ('우리'가 얼마나 큰가?)

- 매일 뉴스를 어떻게 당신의 믿음에 합하는가?

 

성소

- '당신의 성소'의 관점에서 하느님이 무엇을 하시고 무엇을 나누고자 초대하는지를  어떻게 아는가?

-  어떤 한 가족이 일치하여 평화 속에 살아가도록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도울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