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질서한 애착-죄의 다른 이름-의 예

 

1.  내성- 인이 박힘 -이 생긴다.  내성이 박히면 만족이 없어 늘 더하고 싶다.(빨리 빨리를 외치는 것도 무질서함)

2.  금단 현상- 내가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면 이상해짐

3.  개선의지 상실, 은폐

4.  주의 왜곡 (주의집중이 안 되고 비뚜로 본다 -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주의집중이 안 되어 사랑을 할 수 없다)

    성경에서의 말다가 여러가지 일에 몰두하여 한 가지에 집중하기 힘들어하는 무질서한 애착의 예이다.

    '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눈으로 들어온다' 라는 말이 있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세히 보아야한다.

5.  자기 기만, 합리화 - 거짓말쟁이가 된다.

                        '나는 애착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

                         요한 1서 10장대로 자신이 죄가 없다고 말하면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죄는 신비이다.  하느님에 대한 갈망에도 불구하고 죄에 빠지는 나다.  

                         창세기 3장은 인간의 불순종으로 죄가 들어왔다고 적고 있다.

                         죄를 아는 것은 은총이고 죄를 미워하는 것도 은총이다.

 

 

 예수님이 나타니엘을 아시듯 우리를 알고 계시다.

예수님의 눈으로 나를 살펴보도록 한다.  기본적으로 내 느낌이 성경에 위배되지는 않으므로 예수님과 고유한 시간을 갖고 고유한 추억을 만들어간다.

 

- 부자 청년에게 부를 버리라 한 것은 예수님을 가까이 따를 수 있도록 무질서한 애착을 버리라는 것이었다.

예수님이 사시던 시절에는 '부를 하느님의 축복'으로 여겼기 때문에 부를 버리라는 것은 새로운 가르침이었다.

그 부자청년은 예수님이 길을 떠나시려할 때 왔으므로 그것이 그에게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그 부자청년의 자리에 나를 갖다놓고 관상을 해 본다.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요?"라고 여쭈어보며  예수님을 따르는 길에 방해가 되는 것을 끊는 방법을 아는 은총을 구해본다.

 

 

우정은 삶에 큰 기쁨이 된다.

 

구약에서는 요나단과 다윗의 우정이 돋보이고 신약에서는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우정을 살펴볼 수 있다.

 

-어려서 받은 상처도 친구와의 우정으로 치유받을 수 있다.  아이들이 받은 상처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남아있는 한 치유받기 힘들고 동등한 자격이 되어야 치유되고 성장한다.

우리의 의사만 있으면 예수님과 친구가 될 수 있다.  나 스스로 향상되어 만나려면 예수님은 관심없어 하신다.

내가 아픔과 슬픔이 있는 부족한 사람이라 예수님이 필요하다.  기쁨만 나눌 필요가 있는가?  내가 예수님께

아픔과 슬픔을 보여줄 때 변화될 수 있다.

  

조동진의 '행복한 사람'은 당신은 울고 있나요?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노래하지 않는가?

슬프면 슬퍼해야 낫는다. 

 

예수님은 나의 슬픔과 아픔에 관심을 가지고 귀기울이고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