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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장기자랑 모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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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ykclc.org/xe/?document_srl=1783
20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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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22:32:48
샘물
미소들이 환하십니다. 과연 미소는 미인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네요.
운전이 시원찮아 갈 길이 막막했는데 뜻이 있는데 길이 있다고... 혼자라도 오셔서 사회를 보아주신 안드레아형제님
덕분에 가능했기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하고요.
신발고르기는 과연 기찬 아이디어와 더불어 우리 장기자랑의 피크였다고 생각됩니다.
시장을 보시느라 애쓰신 로사 회장님과 임원님들, 출연하신 분들, 즐겁게 감상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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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이 시원찮아 갈 길이 막막했는데 뜻이 있는데 길이 있다고... 혼자라도 오셔서 사회를 보아주신 안드레아형제님
덕분에 가능했기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하고요.
신발고르기는 과연 기찬 아이디어와 더불어 우리 장기자랑의 피크였다고 생각됩니다.
시장을 보시느라 애쓰신 로사 회장님과 임원님들, 출연하신 분들, 즐겁게 감상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