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방문하신 한국예수회 전임 관구장이셨던 채준호신부님을 모시고 뉴욕지역 회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나윔 공동체의 박에스더 자매님댁에서 미사로 시작된 모임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오랫만에 뵙는 신부님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각 공동체에서 준비해온 음식들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만남의 장소를 제공해주신 에스더자매님과 요한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