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이로사 의장님의 주선으로 뉴저지  마돈나 성당에 잠시 다니러 오신 오세일 신부님과 20 명의 회원들이 모처럼의 CLC 소풍을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것 즐기고 좋은 시간을 나누었다.

장소는 의장님께서 선정하신 스테이튼 아일랜드 에 있는 공원  비치와 산책로가 있는 낮은 산도 함께 인접해 있어 하루가 아쉬웠다.

미사때 신부님께서 식별에 관해 강론 도있었다 (CLC쉼터 참조) 하느님 꼐서 우리의소풍을 도와라도 주시듯이 12시부터 비가온다던
예보가 일정이 끝나고 차에 타니 쏟아지기 시작해 다행이 었다

참가회원 모두가 자주 이런 시간을 갖고 싶다는 바램들 이였고 이런간단한 행사를 통해 회원, 공동체,사이에 통교도 이루어지면 좋을것이라는 공동의 의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