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
사랑하는 회원님들께,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6월 20일에서 22일까지 모리스타운 로욜라 피정의 집에서 처음으로 (또는 아주 오랜만에) 가진 2박 3일 피정에 관한 평화신문 기사를 보내 드립니다.
기사를 써 주신 오솔길의 이수현 소화 데레사 자매님 (부총무로 봉사하고 계십니다)과 사진을 찍어 주신 마지스 공동체의 유상현 스테파노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사에 나와 있듯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지난주 7월 2일 사제 서품 받으신 남정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의 지도로 4박 5일 연침묵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피정에 참여 못하신 회원분들께서 꼭 참여하셔서 침묵과 깊은 기도의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4박 5일 피정 신청서가 준비되는 대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총무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