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
안녕하세요?
지난 5월 4일 일일 피정에 관한 기사가 5월 25일자 평화신문에 실리게 되어 회원분들께 보내 드립니다.
대면으로 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반가이 인사를 나누고, 축하해 주고, 기쁨을 나누며, 한 공동체임을 느끼고, 미국에서 이민자로 신앙인으로서 살아가는 저희들과 공동체의 새로운 소명과 은총을 깨닫는 귀한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공동체가 하느님 뜻 안에 머물도록 돌보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총무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