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뉴욕 공동체 회원분들께,
안녕하세요?
지난 6월 14일 일요일, 많은 분들의 참여와 도움으로 뉴저지 모리스타운 로욜라 피정의 집에서 올해 일일피정을 잘 마쳤습니다.
이번 피정에는 회원 64명, 지원기 3명, 비회원 8명 등, 총 75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보스턴 컬리지에서 철학석사 과정을 수학 중이신 최재석 프란치스코 신부님께서 저희를 위해 새벽부터 먼 길을 와주셔서, 강의와 고백성사, 미사와 서약식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최재석 신부님과, 일일 피정 준비와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석자 명단을 확인해 주신 코디분들, 준비와 진행에 힘써주신 총무님과 모든 임원진, 등록을 도와준 옹달샘과 해바라기 공동체, 서약식 리허설을 이끌어주신 박은희 크리스티나 전 의장님, 미사 반주를 해주신 김수완 세실리아 자매님, 마이크 및 스피커 설치와 사진 촬영을 담당해주신 유상현 스테파노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11개 소그룹을 이끌어주신 동반자분들과 피정 기사를 작성해 주신 이선순 젤뚜르다 자매님(보혈 공동체), 필라델피아에서 전원 참석해 주신 보혈 공동체 여러분, 그리고 모든 회원 및 비회원 교우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특별히 이번 피정에는 이영수 파라 자매님의(앗숨 공동체) 동생이신 이병수 형제님께서, 공동체의 기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떡을 준비해서, 형제님의 따뜻한 마음을 공동체에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일일피정에서 예상외로 많은 분들과 소공동체에서 한국 예수회 <마지스 2027 Korea> 를 위해 후원비를 주셨습니다. 따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번 피정에는 이영수 파라 자매님의(앗숨 공동체) 동생이신 이병수 형제님께서, 공동체의 기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떡을 준비해서, 형제님의 따뜻한 마음을 공동체에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일일피정에서 예상외로 많은 분들과 소공동체에서 한국 예수회 <마지스 2027 Korea> 를 위해 후원비를 주셨습니다. 따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피정 소식이 담긴 평화신문 기사가 준비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유기서약을 하신 네 분과 종신서약을 하신 세 분의 소감이 담긴 파워포인트와, 피정 프로그램 및 사진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많은 분의 정성어린 마음 모여, 이번 일일피정이 서로와 공동체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축제의 하루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서약식을 통해 새로 서약을 하신 분들, 서약을 갱신하신 분들, 종신서약 회원들 모두 CLC 성소와 소명에 응답하는, 서약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또한, 모든 뉴욕 CLC 회원들과 공동체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올곧이 바라보며, 그분의 뜻을 찾고, 식별하고, 그분의 뜻을 선택하며, 기쁘게 살아가는 회원들과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허정 아나스타시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