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New York Korean Christian Life Community

뉴욕 한인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

"우리의 공동체는 예수님을 보다 더 가까이 따르고, 하느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예수님과 함께 일하기를 원함으로써,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를 자신의 성소로 인식하는 모든 그리스도 인들로 구성된다."
정관 4 항

+평화,


서부지역 백삼위 공동체 소속 최경숙 수산나 자매님께서

서부시간 2017년 6월 14일 저녁 7시 30분에  선종하셨습니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과 유족들을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이 이사벨라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