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토)부터 24일(일)까지 모리스타운의 로욜라 피정의 집에서 뉴욕지역 8일피정이 있었습니다. 아틀란타 성당의 안정호이시도르(예수회) 신부님을 모시고 31명의 피정자/봉사자가 은총속의 피정경험을 하였습니다. 피정내내 날씨가 화창하고 덥지도 쌀쌀하지도 않은 좋은 날씨속에서 진행된 피정에는 많은 CLC회원들이 참석하였고, 처음 8일피정을 경험하는 젊은이들도 침묵속에서 처음부터 마침까지 은총속에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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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은 나눔시간에 말씀드렸던 : 민혜경 - 당신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