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 64명의 회원 하태수 신부님을 모시고 만레사 피정집에서 일일 피정및 서약식이 있었습니다...
의장님이 어디 가셨나... 사진사와 의장님만 빠졌네요...
피정중에....
성서를 읽고 ...(아이폰에 성서가 저장되어 있음)
양지바른곳에서 독서도 하시고..
열심히 기도하시고 ...
꽃듣과 아름다움을 견주시며...
기도 하십니다.
오랜만에 만난 이냐시오의 벗들과 만나 담소도 나누며...
자연이 주신 아름다움과 푸요함에 감사드리며 ...
새로운 동료와 만레사 동굴에서 ......
서약식

정말 나른하고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수고하신모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