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 Bayside의 최철용 요셉형제님댁에서 오랜만의 남성회원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뉴욕 뉴저지 지역의 11분의 회원들이 모여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꺼내놓고 화기애애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년 여름에 회원들의 친교와 단결력을 위해 1박2일정도의 기간으로 공동 봉사활동을 계획하자는 의견, 각자 속해있는 본당내에 CLC을 올바로 알리는 방안, 사도직의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고충등 건설적인 의견들을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소원했던 이런 모임을 자주 갖기로 하며 아쉬운 자리를 일어섰습니다. 당일 자리를 마련하시느라 수고많으셨던 젤뚜르다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