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평화
안녕하세요?
북미주 한인 CLC 모든 회원님께 인사드립니다.
회원님들의 각 가정에 주님의 평화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저는 5월1일자로 2024-2026년 NKCLC 의장직을 맡은 뉴욕의
CLC 회원 박연순 에스터입니다.
그동안 NKCLC 가 지속적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NKCLC 역대 임원진들
비롯하여 지난 2년간 설 헬레나 의장님을 비롯한 이 이사벨라 총무, 박 데레사
재무님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2년간 NKCLC에서 함께 봉사하실 임원진을 소개합니다.
전국 총무, 애틀랜타의 이형주 스텔라
양성코디, 뉴욕의 최미자 데레사
재무, 서부의 최화경 사라
클러스터 코디, 시카고의 이수자 데레사
청년팀 코디, 시카고의 오주연 크리스티나
그리고 새 임원진들의 자문역할로 함께 하실 전 의장 설현주 헬레나 자매님이십니다.
미주 한인 CLC(NKCLC) 가 그동안 5개 지역 (애틀랜타, 뉴욕, 서부, 동중부,시카고) 에서
2023년에는 달라스, 토론토, 보스톤 3 지역의 공동체를 "클러스터 " 체제로 만들어
NKCLC 차원에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뉴욕, 애틀랜타 지역에서 함께
지원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지역 의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과 가이드 모두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강조하시는 메시지 "근본적인 은총" 으로 간주한 개방성과
"함께 걷는 교회의 정신" (Synodality : 공동 합의성) 을 바탕으로 나아가도록
임원진 모두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년 5월 1일
박 연순 에스터 & NKCLC임원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