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New York Korean Christian Life Community

뉴욕 한인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

"우리의 공동체는 예수님을 보다 더 가까이 따르고, 하느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예수님과 함께 일하기를 원함으로써,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를 자신의 성소로 인식하는 모든 그리스도 인들로 구성된다."
정관 4 항

1997년 3월 정가타리나 자매가 새로 코압 아파트로 이사를 하자 김문식 요셉 형제님이 곧 CLC를 정식으로 가타리나 자매의 아파트에서

시작하라고 제안해왔습니다.  김성호 신부님과 서상봉 신부님의 2주년 기념식(아마 6월)을 가타리나 자매의 집에서 회원 30명여명이 모여서 하고 

친목은 송마리아 자매가 주선해서 저녁까지 이어졌습니다.  지금의 Vine CLC의 모체가 된 Queens CLC 모임이 그 때부터 가타리나 자매의 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회원이 많아서 낮팀과 밤팀 두 팀으로 나누었다가 다시 한 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