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New York Korean Christian Life Community

뉴욕 한인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

"우리의 공동체는 예수님을 보다 더 가까이 따르고, 하느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예수님과 함께 일하기를 원함으로써,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를 자신의 성소로 인식하는 모든 그리스도 인들로 구성된다."
정관 4 항

회원 여러분께

김 자향 크리스티나 자매님 (컴패니언 공동체)이 일전에 일어난 교통사고로인해 몸이 많이 아퍼서 직장일을 못하고 집에서 쉬고 계시다고 합니다.

또 최 혜원 나탈리아 자매님(펠리칸 공동체)도 달전에 당한 교통사고로 그간 물리 치료를 받아 오고 있지만 아직도 통증으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두분의 빠른 쾌유를 위해 회원님들의 기도에 꼭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