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저녁에 지도신부(EA)이신 서상봉신부님과 오랫만에 회원들과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뉴욕 뉴저지 지역의 약 40명의 회원들이 금요일 오후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이 모여서 신부님과 같이 미사드리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공부하시느라 여념이 없으시기 때문에 회원들과 자주 만날 수 없는 형편이라 뜻있는 자리였습니다. 각 공동체에서 준비해온 음식들을 같이 나눈 식사후에는 신부님과 같이 모여서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궁금한 것들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시 늦은 시간까지 많은 회원들이 남아서 이야기 꽃을 피웠고, 특히 최근 pre-CLC과정을 마치고 공동체로 형성된 '진달래 공동체'의 새 가족들의 궁금함에 대한 갈증을 채워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모임장소를 제공해 주신 박요한형제, 에스터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웹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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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