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회원여러분들께
저는 2021년 10월 의장으로 추천 받아 그해 12월 의장직을 수락하였습니다.
2주 식별의 시간을 거치면서 저를 추천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순명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임기(2022년 5월 1일---2025년 4월 30일)를 마치며 차기 허정 아나스타시아 의장께 저에게 허락된 모든 권한을 넘김니다.
저는 뉴욕 CLC 공동체 의장 직무에 속한 모든 권한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개인적, 공동체적 삶을 통해 사도직을 수행했습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 수고한 모든 임원들(양성부 허정, 총무부 이원진, 안현정, 재무부 장혜경, 도서부 조현실, 사도부 한종빈) 과
소공동체 코디님들 그리고 저희 리더십의 지침에 따라 순명하고, 잘 수행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한분 한분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이 지면을 통해 그동안의 협조, 지원,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뉴욕 공동체, 리더로 봉사하면서 선배의장, 회원님들이 잘 다져놓은 공동체를 보게되었고,
이냐시오 영신수련의 수련으로 모든 회원님들이 주님의 뜻안에 살아내는 모습을 보는 것이 기뻤고,
분기별 임원회를 통해 소공동체 코디님들이 전해 주시는 공동체소식은 다양성안에서 우리들이 서로 연대하며
CLC 공동체 삶을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사명을 찾아가는 공동체가 되도록 애써는 우리들의 모습, 삶의 현장 이었습니다.
저는 이 분기별 임원회안에서 수련기 코디님들 혹은 처음 코디를 맡은 분들이 모임을 통해 선배 공동체를 통해 배우고, 서로를 알게되고,
선배는 후배를 사랑스러워하고, 이해하며 나누려고 하는 따뜻함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를 존중하며 아껴주신 모든 분들,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새롭게 출발할 뉴욕 공동체의 리더십, 허장 아나스타시아의장과 임원들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며,
새로운 임원진들이 뉴욕 CLC 공동체를 잘 리더해 나갈 수있도록 회원님들의 기도와 관심,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저희 리더십에 보여주신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박은희크리스티나드림